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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연기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고즈넉한 모습은 이제 옛 이야기가 된 듯, 깊은 골짜기의 농가까지 인터넷 판매가 실현되고, 국내외 정세까지 촉각을 곤두세워야하는 우리는 어느새 국제화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경쟁은 국가는 국가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고군분투하며 치러야할 과제인 것 같습니다.

오늘날까지 우리 농업은 고부가 가치의 석유산업과 IT 산업의 틈새 시장 속에서 말없이 푸대접을 받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많은 지구인들은 보다 좋은 환경과 건강에 유익하고 보기 좋고 맛도 있는 먹거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의 유기농업에서 축분이 배제된지는 이미 오래되었고 조금은 더딘 우리 농업이 참으로 안타까웠으나 삼전은 이미 오래전부터 좋은 원료 찾기에 고심해 왔으며 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좋은 유기질 비료를 생산하게 되면서 그 결과는 굳은 신념과 의지의 농민 여러분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작물로 보답하게 되었습니다.

유기농업 전문 제품을 생산한지도 벌써 30여년이 되었으며 오늘 이만큼의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게 된 것 또한 근면성실한 농민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이제 단단해진 초석 위에 기둥과 대들보를 얹으려고 합니다. 작고 여린 새싹이 건강하게 자라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그 과정에 없어서는 안될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삼전은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삼전이 있기까지 아껴주시고 격려해 주신 농민 여러분께 지면을 통해서나마 감사드리며 언제나 함께 발전하는 유기농업의 선두주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유기농업의 성공은 언제나 삼전이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삼전비료 대표 정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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